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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진단 A등급 달성 울산시 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이 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산 남구 울산시 남구는...
소방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주차장에 있는 것으로 추정” 21 소방당국은 “수색할 수 있는 곳은 완료했고 나머지 실종자들이 붕괴된 곳에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안전진단을 오전중 실시해 철거 지역을 결정한 뒤 수색에 나설 것”이라며 “나머지 실종자들은 동관 주차장...
경북 영덕군, 노후 풍력발전기 "전면철거" 건의 방침 세워 영덕 풍력발전기는 최근 안전진단에서 '이상없음' 결과를 받았지만, 2005년 준공돼 통상 설계수명인 20년을 넘으면서 설계수명이 다한 상황입니다. 특별 안전점검 등 노후 풍력발전기에 대한 안전 강화 대책을 마련해...
시흥시 국제안전도시사업 이행진단·성과평가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2027년 국제안전도시 2차 공인 준비 본격화 시흥시는 최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흥시 국제안전도시사업 이행진단 및 성과평가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지난 2022년...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초진'…야간 투입 준비 다만 소방당국은 건물 붕괴 우려가 있어 안전진단을 진행한 후 결과에 따라 야간 수색을 진행할지 혹은 철거를 병행하면서 수색을 벌일지 결정할 예정이다. 소방당국은 야간 수색을 대비해 조명 장비와 중장비 등 투입을...
충남도의회, 배수시설 기준 상향 등 호우 대응 강화 요구 도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통해 ▲배수시설 설계 기준을 100년 빈도 수준으로 단계적 상향 ▲노후 하수관로·배수펌프장 국가 안전진단 및 국고 지원 확대 ▲기상청·기후에너지환경부·지자체 연계 AI 기반 실시간 침수...
이재명 대통령 “대전 화재, 장비·인력 총동원” 이는 앞서 소방 당국과 안전진단 전문가가 지적한 ‘고온에 의한 철골 구조물 변형 및 붕괴 위험’을 염두에 두고, 구조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라는 지시로 풀이된다.
충훈대교 안전진단 'D등급'…광명시 "23일 오전 9시부터 하부도로 통제... 시에 따르면 충훈대교는 지난 1월에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에서 접속도로 우측 옹벽에 보수·보강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D등급' 판정을 받았다. 이에 지난달 28일 충훈대교 상부도로 왕복 4차선 중 안양 방면 우측 2개...
용산구, 행안부 '2025년 자연재해 안전진단' 최고 A등급 획득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 15%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로 용산구는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복구비 국고지원에서 2% 추가...
대전 화재 현장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사망…아직 13명 연락두절 소방 당국은 건축물 안전 진단을 마친 오후 10시 25분부터 건물 내부에 구조대원을 투입,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불이 났을 당시 직원 휴게시간이었던 만큼 2층 휴게실과 3층 주차 공간 등을 중심으로 해 4인 1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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